감사하며.

소소한 일상

by 젤리선생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배우자와 함께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보육하며
즐겁고 기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엔젤 선생님도
그 모습을 보며
너무너무 기뻐하셨지요.


아이들 역시
쌍둥이 선생님을
한껏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쌍둥이 선생님 어린이집이
언제나 행복과 웃음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집으로 돌아온 부부는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마무리하며
두 손을 꼭 모아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도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계속~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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