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이 위기에 처했어요.
몬스터 선생님과 엔젤 선생님이 있는 어린이집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평화롭고 따뜻하던 일상에 큰 문제가 생기고 말았답니다.
어린이집 자리에 새로운 상가를 세우고 싶다며, 땅 주인께서 다녀가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몬스터 선생님과 남편, 엔젤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까지 모두 걱정 가득한 얼굴이 되었지요.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습니다.
깊은 고민에 빠진 어린이집 식구들을 보니 정말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보다 더 아름답고 따뜻한 곳은 없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살다 보면, 꼭 기쁨 뒤에 어려움이 찾아오나 봅니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