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기다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by 젤리선생님

어린이집을 지키기 위해 사랑하는 식구들이 온 마음으로 애를 씁니다.

엔젤 선생님은 마을의 시장님께 도움을 청하는 편지를 쓰고,

몬스터 선생님 부부는 아이들을 돌보며 새로운 어린이집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갑니다.

돈은 늘 부족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한 해를 감사함으로 채워 보냅니다.

아직 오지 않은 기적을 믿으며, 오늘도 기다립니다.

다음에 계속~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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