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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하루의 온도를 글로 남깁니다. 멈추거나 흔들려도, 다시 걷는 법을 배웁니다. 글은 나의 회복이고, 기록은 나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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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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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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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공장
여덟 살 때부터 적어 온 일기가 벌써 30년째. 가족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좌충우돌 직장 생활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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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보다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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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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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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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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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그녀
에세이스트, 모임진행자, 20년차 직장인. 일하는 엄마, 교육대학원 학생. 매일 읽어요. 매일 씁니다. 독서모임 '소심' / 글쓰기모임 '여우글방' / 필사모임 '마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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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nina
어쨌든 삶은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십이 지나며 나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갑니다. 퇴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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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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