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디플레이션, 그리고 중의원 해산의 이유(추측)

by 만득이형
현 일본 총리 다카이치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의 경제를 디플레이션에서 정말 탈거하기 위해 새로운 세금재정개정안을 책정하였다.

고물가와 임금 인상, 공급력 강화를 위해 촉진하였다. 정책내용은 아래와 같다.


중소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의 대규모 세금 법안 조정

저출산 대책을 위해 자녀 가정의 소득향상과 세금 제정

지방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방 이주인에 대한 세금 제정, 중소기업의 원활한 사업승계 지원

디지털화와 탈탄소화 가속, 상속세와 증여세 재정. 시대에 맞는 세금 재정 조절


다카이치는 자신의 정책들을 실현시키기 위해, 국민들에게 확실한 지지를 얻기 위해 중의원을 해산하여 재선거를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일본은 총리의 권한으로 중의원을 해산시켜 국민의 재선거로 투표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임기를 다 채운 중의원은 많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 재선거를 통해 다카이치 정당인 자민당이 전체 의원 3분의 2 이상을 차지했다.


참고로 올해 1월 21일 일본의 선거 투표율은 58퍼센트로 2022년 선거에서 6퍼센트 상승하였다.

50퍼센트 후반대인 것은 일본 치고는 높은 편이나, 여전히 선진국들 사이에서는 낮은 기록률이다.




"일본이 디플레이션 현상을 겪는 이유"


일본의 경제는 2000년대에 들어서 후퇴했다.


민간설비투자가 감퇴하여 공급이 줄고 수출 역시 큰 폭으로 감소했다. 특히 광공업생산은 2000년대에 들어 급격히 감소했다.

소비가 감소하여 물가가 하락하고 땅값, 주가도 장기간 하락하여 기업의 재무가 줄어든다.

수요 역시 줄어들어 싼 가격의 수입품들이 증가하고 시중에 풀어진 돈도 부진하여 금융 시스템이 불안정했다.


보라색 선이 일본의 gdp

디플레이션으로 기업수입이 악화되어 투자도 부진해지고,

이로 인해 고용자들의 임금, 고용 조정이 되어 경기는 더욱 악화한다. 그래서 디플레이션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하지만 디플레이션 상황 속에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일어났다.

원자재료, 에너지 비용 상승과 엔저 현상에 겹쳐 소비가 많아져 인플레이션이 생기는 게 아닌,

엔저와 원자재,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물가가 오르는 괴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실질 임금은 정체하여 물가를 따라잡지 못하고 대중들은 디플레이션 마인드가 여전해 국내수요는 여전히 어두울 지정이다. (즉, 경기순환이 좋아져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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