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9일 차 "미야지다케신사"#3

by KANA

많이 걸어서 그런지 다리도 뻐근하고 신사 입구에 편의점에서 커피 한잔 사서 마시면서 쉬다가 이동을 하기로 했다. 신사입구에는 길지는 않지만 양쪽으로 기념품가게와 지옄 명물들을 파는 가게가 있었다. 평일이고 해서 그런지 문 닫은 곳도 많고 한산한 느낌.


빛의 길이도 유명하지만 꽈배기처럼 꽈 놓은 것도

미야지다케신사의 주요 포인트이기도 하다.

멀리 봤을 때는 그냥 신기했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무게도 상당할 것 같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교체도 해야 하는 게 아닌가란 생각도 해봤다.

이곳에서 손을 정갈하게 씻고 신사에 들어가는 듯.

특이하게 유리장식과 알록달록 하게 꾸며 놓았다.

다른 곳과는 다르게 센서가 있는 듯 가까이 가면 물이 나오는 방식?

시간이 해직 녘이라 어두컴컴하다. 이래야 일몰을 볼 수가 있지만.

여기가 미야지다케신사에서 가장 유명한 포토스폿이다. 10월이면 일몰 시 태양이 길에 걸치면 멋지다고 한다. 축제기간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일정 금액을 받아는 다고 했었던 것 같고 예약도 해야 하는 것으로 안다

2월과 10월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시기는 오차가 생길 수 있다고 함. 축제기간에는 100만 명 정도 모인다고 함. 공간 그리 넓은 것 같지 않은데 100만 명이면 축제시작 전후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축제가 지났는데도 해가 질 때쯤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 분명 몇 명 없었는데 30~40명 정도 사진을 찍으심.

이 좁은 길에 100만 명이 3일 정도 축제기간을 갖는 듯한데

이곳이 상점가들과 음식점 몇 곳이 있는 신사 진입로


열차시간이 촉박해서 신사를 구석구석까지 돌아보지는 못했다. 어두워지고 스산하기도 하고

부지런히 걸어가야 해서 열차역으로 이동했다



보고 싶었던 풍경을 제대로 시기에 맞게 가면

이런 비슷한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이 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가지고 비슷하게 AI로 편집을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