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차 #3 숙소
올해 초에 후쿠오카에 머물 당시 마음에 들어 이번여행에서도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게 된다.
후쿠오카의 여행 중심지인 하카타, 텐진 지역에서는 조금 멀게 느껴지겠지만 지하철 이용하면 도보 포함 30분에서 40분 거리
니시진이라는 곳에 위치한 호텔이다.
일본의 숙소라고 하면 좁은 호텔에 대한 이미지가 있지만 다리 품이 늘어날수록 숙소의 평수는 늘어난다. 보통 호텔이 13 제곱 정도이면 이곳은 43 제곱 정도 된다. 1박에 십만 원 이하면 괜찮은 가성비라 생각이 된다.
특히나 이번에 배정받은 객실은 세탁기가 있어서 코인세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세탁기가 건조기능도 있어서 더 만족 성능이 아주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 나름의 건조를 해주고 공기청정기 위에 빨래를 걸어 놓으면 빨래 건조에 효과가 있다.
세탁기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근처 니시진역 주변
니시진 시장에 위치한 다이소에서 세제와 여행 중 사용할 종이접시 그리고 젓가락을 구입했다.
36만 원에 4박 5일이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