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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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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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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케이
아주 작은 패션 브랜드를 합니다. 패션을 좋아하지만, 주목받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가끔 글도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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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그동안 참는 게 미덕인 줄 알았습니다. 직장 내 성추행에 부당해고까지 당하고 나서야 비로소 나를 위해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단단해진 마음으로 쓰고,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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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마녀
위스키를 마시는 여자. 위스키 증류소 투어를 즐기고, 위스키 바를 좋아하고, 위스키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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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커피와 위스키를 좋아하는 남자를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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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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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의 이자카야
이대로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튼 다해 봐야지ヽ(ヅ)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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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햄스터
폴란드에서 매일 글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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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에서 매일 햇살을 마주합니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을 좋아하고, 그 자연에 매일 감동합니다. 감성과 감각을 작업물에 가득 채우며 세상과 소통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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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원 작가
통일부 남북통합문화 콘텐츠 창작지원 사업 멘토 | 『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철학의 지혜』,『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하루 1시간, 8주에 끝내는 책쓰기』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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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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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디
대기업을 퇴사한 22년차 패션디자이너, 이제 글과 그림을 디자인합니다. 연재는 잠시 숨 고르기중. 인스타에 홍디작가의 디자인을 소개하며,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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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유
어여쁜 그림이, 가을이를 합사해 알콩달콩 지내면서 더 많은 고양이, 사람들이 잘 지냈으면 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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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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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글로소득을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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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리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지구여행자. 좋아하는 일들로 삶을 채우며 자유•의미•재미를 추구합니다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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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좋아하다보니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다. 낯선 곳에서 오는 낯선 느낌을 경험하고 기록하는 재미로 글을 쓰게 되었고 여행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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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나
'학교 망해라'를 외치던 자퇴 희망자에서 '학교 변해라'를 실천하고 있는 행동하는 철학자, 손시리냐고 묻지마세요,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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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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