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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시간이 아니었던 날들보다 짧지만, 엄마가 되고서야 삶이란걸 제대로 살고 있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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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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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틈만 나면 떠날 궁리를 하지만 현실은 글 쓰고, 글 쓰기 강의합니다. 책과 영화로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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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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