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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la Hong 작가
Isabella Hong 코로나 시기, 어머니의 난소암 3기 판정 이후 우리 가족이 지나온 기록입니다. 글을 써 내려가며 희로애락 또한 삶의 일부임을 담담히 받아들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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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민지
[일상.산.책] 일상 속 산책을 통해, 자연과 문장의 낭만을 향유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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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산
평범한 밥벌이 7년차 직장인. 하루 아침에 난소암 선고를 받았던 경험 이후 일상을 살아가며 혼자 읽고 쓰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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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암환자
누가봐도 치열한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29살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0살, 이제는 갑자기 대장암 4기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암환자가 돈버는 방법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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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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