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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찬
위로받기 위해 읽고, 깨닫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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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하마
삼성문학상 소설부문 수상. 작품집 <공중에 매달린 사내들> <또또> <행복한 고릴라> <울랄라 가족>. kbs라디오에 방송 작가로 활동했음. 현재 강원도 양구에서 집필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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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레
고양이와 함께 살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이카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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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김주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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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가주
책과 글쓰기를 좋아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짧은 단편 또는 에세이, 시 등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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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절필동
전에는 남을 가르쳤습니다. 감옥에 천 일을 있었습니다. 나를 가르쳤습니다. 만 번의 밑줄을 동서양 고전과 인문학 책에 그었습니다. 아내에게 보낸 천 통의 편지를 다시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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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최
지금은 공무원입니다. 근 30년간 지속가능성을 화두로 개인적으로는 작지만 지속가능한 실천을, 공적으로는 시민분들과는 함께 지속가능하면서도 낭만적인 행정을 해보려고 애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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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무장 경찰
'오늘도 출근하는 김 순경에게' 저자입니다. 경찰 제복 뒤에 숨겨진 따뜻함과 공감하는 마음을 나누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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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경
•2025년 <날지 않아도 괜찮아> 출간(글/그림) •처음 만난 번아웃 덕분에 나를 찾았습니다 •지잭권 분쟁과 번아웃을 예방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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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란
글쓰는 엄마와 그림 그리는 딸이 함께 합니다. 산에 사는 즐란 여사의 62년째 하루들! 매주 토요일 글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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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옹다옹하다
반려묘인 아옹이와 다옹이에 대해 쓰며 인간의 내면을 한 조각이라도 들여다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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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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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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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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