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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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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영어 중독자라니까
영어로 에세이를 10년간 쓰고 가르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정신적인 치유를 얻었고 글쓰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밴드<매일세줄90일영작마스터>의 파운더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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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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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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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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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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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경JikJeJe
브런치라는 단어에 깃든 느긋함처럼 각박한 현실은 잠시 접어두고 느린 걸음으로 천천히. 소녀 감성 찾아오고 내 안의 것들 되새김질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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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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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nam
lee na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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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의 Konadian Life
Peter Yi의 브런치입니다. 캐나다에서 두아이 대학 졸업시키고, 아내와 함께 틈틈이 캠핑과 여행을 즐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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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책 읽고 운동하고 번역하고 아이들 영어 가르치며 즐겁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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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우입니다
답사작가, 스토리텔링작가,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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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스더
평생 생물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생물지식을 소개합니다. 또 자녀를기르며 얻은 양육의 경험과 나이가들면서 배운 생활의 지혜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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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
부모님이 지어 주신 이름의 의미처럼 햇살 같이 따뜻한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정의 힐링을 주고 직접 경험한 진정성 있는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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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로 그 아이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니고 중년의 주부입니다. 글쓰기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처럼 시원하면서도 계속 갈증이 납니다. 계속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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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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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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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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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망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다시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인생2막의 버킷리스트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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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퇴직 후 글쓰기와 여행을 취미로 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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