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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유난히 사람과 사랑을 지켜보는데 시간을 많이 쓴다. 그리고 어떤 형태라도 사랑은 늘 옳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오늘도 당신의 사랑이 안녕한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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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야
전직 방송작가. 장래희망은 수학 커뮤니케이터. 쓸모 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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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zog
Herzo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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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텐
미술사를 공부하고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유럽 역사와 예술을 탐닉하는 음악 애호가이다. 영화도 보고 책도 읽으며 덕업일치를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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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남에게 잘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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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이
9살 아들과 캠핑 다니는 것을 즐기며, 캠핑 카페에 소소한 캠핑 일상을 남기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가끔 병맛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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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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