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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 지니
15년 동안 서점에서 책과 사람을 만났어요. 지금은 두 아들을 키우며 경험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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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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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똑이
40대에 처음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보고, 겪고, 관찰한 것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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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딸 둘 아들 둘 엄마, 시와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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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서실
홍콩에서 30년 살은 국제금융 뱅커로 시인 그리고 서예 활동을 겸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는 "시인이 풀어주는 인생테크" 를 출간하였습니다. 호는 연심(淵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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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복잡한 마음에 길을 내어주고, 상채기난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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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풀꽃
희망풀꽃의 브런치입니다. 블로그에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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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루
로고테라피. 그림책 속에서 만난 문장을 나누며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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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심리뇌과학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지난 20년간 공부한 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나쁜 남자인 카사노바의 심리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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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기록가
마음이 말이 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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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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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어린왕자의 브런치입니다. 한국사ㆍ세계사 강사, 논술지도사로 활동 중입니다. 역사 에세이를 쓰고 싶은 원대한 꿈도 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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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애
13년차 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3대가 13년을 함께 살며 손녀 둘의 돌봄과 양육에 대한 좌 충우돌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행복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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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물류센터
To infinity and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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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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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깊은 숲 속 풍요로운 자연의 품 안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을 흠뻑 누리며 내 마음의 정원도 함께 풍성해져 갑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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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적인 에디터
남들에게 이야기하기엔 너무 사적인 그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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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담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에세이 작가지망생 입니다. 고기능 우울?과 현생 즐기기 사이를 조율하며 살아가는 엄마이자 맞벌이 직장인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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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아왔다고 믿었다. 그러던 어느 밤, 설명되지 않는 문장이 머릿속에 남았다. '어쩌다 여기까지'. 답을 찾기보다는 그 질문 곁에 머물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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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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