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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노
인천에서 독서모임을 만들었습니다. 6년째입니다. 누적 400명이 앉았다 갔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있었을 뿐인데. 사람이 바뀌는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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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
Aurora in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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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결
65세 푸른문학 신인문학상 당선 수필작가 우산(愚山) 김한결입니다, '산을 옮기는 노인'처럼 우직하게 문장이라는 흙을 퍼 날라 인생의 묘수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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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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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수집가
글 잘 쓰고, 책 잘 읽어주고, 노래 잘 부르는 머리숱 많은 아저씨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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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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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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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스트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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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베터리 장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숫자와 씨름하고, 집에서는 문장과 씨름을 하며 삽니다 실제 씨름도 자신있습니다 모래판에 올라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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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읽는아이
글과 생각을 좋아합니다. 빠르게 읽기보다 깊이 읽고, 많이 알기보다 오래 품습니다.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느리게 읽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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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25년 08월 브런치 작가,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의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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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보는 세상 크리에이터
자동차를 통해 세상과 사람을 보는 작가, 이재운 크리에이터입니다. 오랜 시간 자동차 연구개발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경험과 깨달음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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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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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살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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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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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진
유쾌한 글 쓰기를 좋아하는 고상한 하이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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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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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서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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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김지웅의 브런치입니다. 10년째 서울을 달리는 택시기사. 도로 위에서 발견한 서울의 역사와 도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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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보고 듣고 읽은 것을 다시 곱씹어 인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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