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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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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시간이 나면 써야지 했다가 도통 시간이 나지 않아 이제 시간을 내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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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생명과학을 연구했고, 지금은 제약회사 BD로 과학이 사람에게 닿도록 연결하고 있습니다. 글과 하늘같은 무용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세 아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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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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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씨
안녕하세요 옥자씨는 재주가 많은 할머니 이름이예요. 예쁜 할머니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어 옥자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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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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