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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중의 꽃
by
루아 조인순 작가
Dec 17. 2023
꽃 중의 꽃은
장미꽃?
아니,
호박꽃!
왜?
버릴게 하나도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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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 조인순 작가
직업
시인
가슴속에 비가 내리면
저자
세상에 질문을 던지기 위해 작가가 되었습니다.채워도 채워지지 않은 그리움 때문에 항상 길을 떠납니다.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의 모든 사물에게 질문을 던지며 길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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