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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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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 조인순 작가
Jan 7. 2024
망치야,
제발
그만 좀 때려.
아프단 말이야.
나는
아무것도 되고 싶지가 않아.
나는 그냥 나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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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 조인순 작가
직업
시인
가슴속에 비가 내리면
저자
세상에 질문을 던지기 위해 작가가 되었습니다.채워도 채워지지 않은 그리움 때문에 항상 길을 떠납니다.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의 모든 사물에게 질문을 던지며 길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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