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동백꽃
by
루아 조인순 작가
Feb 7. 2024
님을 향한 그리움에
눈 속에 피어난 동백꽃
붉은 선혈 토해내며
낙화하는 꽃송이
지독한 그 사랑은
죽어서도 눈감지 못하는구나.
사진 장기택 작가
keyword
동백
낙화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루아 조인순 작가
직업
시인
가슴속에 비가 내리면
저자
세상에 질문을 던지기 위해 작가가 되었습니다.채워도 채워지지 않은 그리움 때문에 항상 길을 떠납니다.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의 모든 사물에게 질문을 던지며 길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워
4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삶이란
욕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