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by
채송
Nov 1. 2025
무시일까 존중일까
나는 이미 답을 알고 있으면서 내게 좋은 쪽으로 생각했던 걸까.
살아야 하는데.
매일이 고통이면 난 희망을 어디서 찾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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