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by 채송

그냥 1일도 아니고 심지어 1월 1일.

숫자가 모든 게 새롭게 시작하는 달.

어제는 수요일, 오늘은 쉬는 목요일.

그렇게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이번 주가

절반이 지나고 있다.

울었지만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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