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후회하는 삶이었고
자책과 반성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멈춰있었다.
돌아보지 말았어야 했고
돌아보지 않아도 됐었다.
아마
이건 시간이 지나서 깨닫게 된 부분인데
과거에서 벗어나려면
이젠 앞만 봐야 한다.
살려면
살아내려면
뒤돌아보는 일을
멈춰야 한다.
결정을 오늘 해야만 한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