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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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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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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즈
중고등학교 교사/나즈_힌두어로 ‘누군가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자부심과 자신감’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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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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