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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숲
코이카 자문관인 남편과 함께 르완다 키갈리 kiyovu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낯설지만 한 발 한 발 그들의 삶과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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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매일신문」신춘문예와 문예지「시인수첩」을 통해 등단했고 시집으로 <당신은 망을 보고 나는 청수박을 먹는다>가 있습니다. 2022년 아르코창작기금발표지원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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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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