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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고향 마을 들 머리에 있던 느티나무 그늘 밑 세상 풍경을 그리워 하며, 진솔한 마음을 담아 짧은 글과 사진으로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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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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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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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가진 모든 선한 것으로, 받은 사랑 나누는 향기와 편지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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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경
저는 문학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며,사람과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마음이 무엇보다 귀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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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건축사진과 도시 경관사진을 작업하는 사진작가입니다. 서울을 촬영하면서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나무의 삶과 죽음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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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희
잠시나마 2년간의 여행을 다녀왔다. 이후 다시 평범한 현실로 돌아와 적어내리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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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시의 편린을 모으는 두 개의 펜-사진과 글을 씁니다. 쓴다는 건 등대불을 켜는 것과 같다고 믿습니다. 당신의 글이 켠 등불이 나에게 닿기를 바라며, 글쓰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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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바람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고 가끔씩 손글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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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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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
The truth will set you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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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고운
푸르고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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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수
<日日是好日> 정원의 방. @li.s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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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
빨리빨리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가끔은 천천히 천천히 (polepole_diary)- 13개월간 알래스카에서 파나마까지 38.000km의 오토바이 여행, 그 후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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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봄
글쟁이 임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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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파이프 PIPE K
예술에 대한, 길고 지루한, 그러나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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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슴
사진을 찍으면서 드는 여러가지 생각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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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사랑이 제 몸 세포 구석구석까지 스며들고 분출되어 이곳저곳에 전해졌으면 합니다. 사랑의 빛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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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담
마흔, IT 회사에서 일합니다. 사진과 글로 마음을 기록하며, 자전적 에세이 <일상의 빛과 그림자> 및 여행 에세이 〈잠시만, 교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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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삶과 사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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