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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 꽃
글쓰는 요양보호사 샤론의 꽃 입니다 출간작가 저서 '나는 행복한 요양보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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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
14년차 약사입니다. 경제 및 건강/의학 관련 글을 꾸준히 쓰며, 커리어를 고민하는 20대를 위한 책을 썼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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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다
가족 구성원 : 엄마(나) 아빠 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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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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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언니
나만의 퍼스널브랜드를위한 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진단 #메이크업아티스트 #남여눈썹반영구메이크업 #이미지메이킹 https://instagram.com/weddingform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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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민
김순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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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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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자
김학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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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꼬무신
수선꼬무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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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글쟁이
봄날, 처럼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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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무
노용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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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니카
귀를 순하게..(耳順). 한 바퀴 잘 돌고 돌아 태어난 세상. 오로지 '글'과 '책' 속에 내 진실을 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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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나누며 행복한 하루가 최고의 삶이라 믿는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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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허실
누구에게나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무엇'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 일을 좋아합니다. 'New'보다는 'Re'를 좋아하는 이상한 기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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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전재복
초등교감으로 명퇴, 비와 글쓰기를 좋아하며 내세울 것 없이 수수하게 살아가는, 은성이 할미랍니다. 사노라면 가끔 마음껏 소리칠 대나무 숲이 필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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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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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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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롱이
책과 글쓰기를 좋아해서 부산 독서모임 <해운대 독서살롱>을 카카오 오픈방 및 오프라인 활동 중. <행복한 사람은 글을 쓰지 않는다.> 저자 <늦깎이들을 위한 초능률공부비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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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몽
책속에서 꿈을 찾고 글을 쓰며 꿈을 키우는 호접몽입니다. 호접몽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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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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