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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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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스
크리스천. 엄마. 모임 기획자. 엄마와 아이의 행복을 꿈꾸며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임을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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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
책방지기를 꿈꾸며 글로서 마음을 열다. 어둠 속에서 밝은 빛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공감 에세이. 세상 평범한 엄마 이자 평안함을 추구하는 그냥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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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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