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미르의 선물
출근 길
빽미러에 비친 아침햇살에
마음이 밝아졌다
포토포비아
일명 ‘광선공포증‘이 있는 내가
해를보고 활짝 웃게되다니…
마치
우리집에 강아지 한마리가
동거인(?)이 되면서
집안이 밝아진 것과 흡사하다
인생….
어찌 허투루 장담하겠는가
그래서 살아볼만하다
저녁 놀이 돛에 걸립니다. 만선의 바램은 바람을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