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평온
평온하지 않았던 일상의 이야기를 씁니다.*그러나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오늘 하루가 평온하길 바랍니다:)
팔로우
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우희윤
스토리텔링의 힘을 믿는 마케터이자 컨설턴트. 광고회사를 나와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IT회사를 거쳐 현재는 컨설팅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모든 스토리텔러를 응원합니다.
팔로우
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마케터초인
글 쓰는 마케터 초인입니다. 책 <마케터의 무기들>, <모든 게 처음인 브랜드의 무기들>을 썼습니다. 무기 연구소 '초인 마케팅랩'에서 성장의 무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테호른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그 한 줄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