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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리다
음악의 시간을 늘여 씁니다. 대중 문화의 예술성을 짓고, 예술 문화의 대중성을 쌓고 있습니다. Story & Contents _헤아리다 (HEA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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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스
은퇴한 뜨락생활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드리듯 은퇴 전의 5도 2촌 생활과 은퇴 후 뜰에서 꽃과 나무 가꾸는 생활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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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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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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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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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강상원
우리가 거친 모든 상실은 결국 우리의 자아를 지키는 파수꾼이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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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
약간의 환자. 일상같은 투병과 투병같은 일상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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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립
ADHD와 함께 살아가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검색으로는 찾기 어려운, ADHD 관한 새롭고 알찬 정보를 소개해드립니다. (진료 관련 또는 저희 의원 연계 문의는 응대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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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ros
이야기를 진찰하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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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집을 짓고 시를 씁니다. 시(詩) 속의 공간과 공간 속의 시(詩)를 짓고,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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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나는 감정 수집가 입니다. 마음 속 감정 하나하나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바람 아래 널어놓고 보석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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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a
쓰고 싶을 때 씁니다. 저만의 속도로 씁니다. 제 브런치에 '작가 소개에 대한 고민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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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ESQUE
씨네21, VOGUE 등 10여 년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 '도쿄의 시간 기록자들', '때로는 혼자라는 즐거움' 출간. 사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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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기분 좋은 생활을 위한 라이프마인드 브랜드 NEAP을 운영하는 생활편집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에디터, 작가이자 현재 브랜드 센템(sentem)의 기획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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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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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 줄 카피(2024 포르체),일본어 명카피 핸드북(2025 길벗이지톡)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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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i
평범한 일상을 간절히 바라왔던 여자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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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자무
편견을 없애주고 인류애를 안겨주었던 외국에서의 경험들을 소개합니다. 주로 공연을 중심으로 머물 도시를 정한 적이 많아 음악 이야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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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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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마루
남을 도우며 살고 싶어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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