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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맨
세상 어느 반쪽에 치우치지 않고 반반씩 나눠가질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인문학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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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작
소설가가 되고 싶은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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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이따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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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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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어딘가에 누군가를 생각합니다. 당신의 평안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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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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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배
나의 모든 문장은 당신에게 진 빚으로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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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koni
즐겁게 살지 않는 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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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
더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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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공책
언어의 독립을 추구하는 작은 희망을 쓰는 인디 공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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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삶은 언젠가 끝나는 기나긴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여행 속의 고통과 아름다움을 글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저는 여전히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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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소강
예민하고 조금은 꼬인 내향적인 인간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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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Ashaj
현명한 이직 전략 : 판을 짜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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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이구
멀게 느껴지는 철학과 인문을 우리의 삶과 가깝게 연결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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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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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징구리
- 나이 많은 미학 *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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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내가 등장하지 않는 나의 이야기 속에서 나는 가장 정직하게 사랑에 대해 말할 수 있다. -박서련, ’더셜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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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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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창작자 에세이<이상주의자>, 브런치북 연재로 집사와 반려묘 상황극 <묘생입니다만1.2>,인간관계와 내면치유, 사랑철학에 대한 산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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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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