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엄마라는 그 이름
찬란한 축복
by
강명신
Nov 24. 2024
엄마의 이름은 엄마이다
엄마는 예쁘다
엄마는 사랑스럽다
이
순간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는 건
찬란한 축복이다
구십 년 세월이 빼앗아 가지 못한
건
고결한 미소와 단아한 자태
이다
이 순간
엄마의 눈동자 속에 동그랗게 안기어
엄마의 이름을 부를 수 있다는 건
찬란한 축복이다.
keyword
엄마
세월
순간
23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명신
직업
시인
드럼치는 시인, AI 동화 작가, 교회아동교육 전문가
팔로워
2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엄마
첫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