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노래

1월 둘째 날

by 강명신

나의 생명이 되신 주님!


1월 둘째날

찬양을 올립니다


여전히,

우리의 갈길은 멀고 밤은 깊지만


근심 걱정 말라 하시니


고요한 바다로 나아가렵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새벽에 드리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