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영롱할영
책 곁에서 일하다 거제에 오게 된 사람. 시집 <언제나 스탠바이>를 썼어요. 각종 글을 윤문하고,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지금은 남편과 거제에 살아요.
팔로우
라구나
제 생각과 경험을 여러분에게 나눌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잔잔호수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팔로우
현종
현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이부장
현직 교도관이고, 취미로 일하면서 느낀 생각이나 재밌었던 경험 등을 만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키다리 아빠
키다리 아빠의 브런치입니다. 교도관입니다. 우리시대 교도소에 관한 다양한 인문적 사색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짱쌤
왜 하필 교도관이야? 저자, 30년차 현직 여성 교도관입니다.
팔로우
수인파크
글 쓰는 것 좋아하는 신입 교도관의 교도소 적응기 + 소설, 영화, 일기 등 이것저것
팔로우
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팔로우
커여움의선두주자송븐니
매일매일 새로운 자극원해요!♥ l Premium Writer. l Simple is the Best.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