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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정
먹고 사는 일 단정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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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우
<SNS로 어떻게 제품을 팔것인가>를 연재중인 진민우라고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시작한 SNS가 어떤 흐름으로 변하는지, 이 변화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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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장피엠
"인간은 목표가 있는 한 길을 잃는다." 개인과 커리어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노코드 크리에이터 일잘러 장피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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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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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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