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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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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름처럼 뜨겁고 때론 시원한 이야기를 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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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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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쉽게 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클래식에 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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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
꿈이 재미없어서 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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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또 한번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순간 사랑으로 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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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파리의 플로리스트. 두 나라로의 이민 그리고 사랑에 관한 고민을 기록합니다. 꽃이 그러하듯 위로와 공감이 있는 글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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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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