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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윤슬
꿈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은 윤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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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실을 전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이제는 감정을 전하려 합니다. 아픔은 나누면 줄어 든다고 해요. 제 얘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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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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