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팔로우
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팔로우
음미소
음미소. 吟(읊을 음), 美(아름다울 미)/微(작을 미), 笑(웃음 소)/所(바 소): 지금 이 순간의 작은 것들을 음미하며, 작은 미소를 나누는 곳.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