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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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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이분의일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에피소드를 주제로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퇴직 후 지금까지 쓴 글을 모아 나만의 수필집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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