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 살고 싶습니다.
퇴사를 결정하고 제일 먼저 든 고민은 "어떻게 하면 잘 먹을 수 있을까?"였습니다.
한창 성장기인 세 딸이 있고 쩝쩝 박사 남편과,
이왕이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실천은 어렵지만 늘 마음에 담고 있는) 내가 있네요.
한 번 기록해 보고 싶었습니다.
얼마나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지.
오늘의 나를 내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