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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겸 청곡
글 쓰는 할머니. 노을 빛처럼 고운 글로 손녀와 함께하는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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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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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
동화 쓰는 엄마, 단 한 줄이라도 당신의 마음에 울림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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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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