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하모니

150. 꽃부리의 이야기 <2023 년 9월 14일>

by 임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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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의 하모니 / 임 선영


모두가 다 하나라더니

너 또한 에미와 하나 이던가

사랑하는 피붙이 닮은듯 아니 닮은듯

흐름을 타고 같이 달리니

온 천지 하나 인것을

어찌 너와 내가 하나 아니던가

부디 건강한 인연의 삶

잘 엮여서

덕의 인과를 잘 쌓는

생 되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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