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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리그렉투스 l 후회하는 사람
후회하는 삶도 삶이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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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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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
서두르지 않지만 부지런히 가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쉼표를 많이 찍기 위해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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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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