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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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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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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샤
혈액종양내과/조혈모세포이식병동 n년차 간호사, 김포샤입니다. 암환자와 간호사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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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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