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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순
윤옥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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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진화
미루기를 좋아하지만 그래도 하긴 합니다. 애쓰며 살긴 싫지만 하고 싶은 건 많습니다. 언젠가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서 살기를 꿈꾸며 삶의 방향을 차근차근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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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안녕하세요. Olivia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살림, 삶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문을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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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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