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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에버랜드 캐스트, 공군 병장 출신의 해군 통역장교 펜싱과 뜨개질이 취미 이렇게 살아도 살아지는구나, 하는 낭만의 최후방어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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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
고등학교 수학교사&교육학 박사. 슬초 브런치 3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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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배
나를 이루는 모든 것을 조금씩 수선해 나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본새나게 말하자면 ‘Reparer les vivants(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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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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