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언젠간 노르웨이
중학교때 사회시간에 우연히 꿈꾸었다지요. 노르웨이에 한번 꼭 가보고 싶다라는 바람을요. 그 후로 삼십 년 넘게 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언젠간 노르웨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