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파도
로컬 임팩트 스타트업, 더루트컴퍼니 대표. 감자 농식품 밸류체인을 관리하고, 강릉의 식문화 브랜드 감자유원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팔로우
도진수 변호사
철학을 전공했으나 특허와 상표로 밥벌이를 합니다. 말랑한 글을 좋아하나 법률서면을 씁니다. 다른 사람의 가장 힘든 시간을 대신하며 살아가나, 제 이야기가 하고 싶어 왔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