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전정희
9살 된 포메라니안과 40년 된 남자친구와 함께 살고 있다. 외출할 때면, 버스 정류장에 서서 손을 흔들어 주는 키다리 아저씨. 오유지족(吾唯知足)의 삶을 노력 중이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