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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니
제주에서 아이와 함께 읽고 씁니다.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책육아를 시작했습니다. 비우고 정리하는 살림도 하고 북클럽도 하며, 읽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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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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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정은주
여행 잡지 에디터를 거쳐 여행 작가로 20년 째 글밥을 먹고 삽니다. 2011년에 내려와 여전히 제주에 발 붙이고 있으며, 섬이 간직한 이야기들을 풀어 내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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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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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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