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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송민
조울증을 20년간 겪으며, 병을 받아들이고 일상 속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배운 사람입니다. 정신질환을 겪는 사람도 펑범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걸 글을 통해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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